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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소연 특파원)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27일 도쿄 증시에서 니케이 평균 주가가 상승 출발해 한때 6만 엔대를 회복하며 거래시간 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27일 전했다. 상승 폭은 전 주말 대비 300엔을 넘겼고, 60,100엔대에서 움직였다.
이날 시장에서는 24일 미국 증시에서 이어진 반도체주 강세가 매수세를 자극했다. 도쿄 시장에서도 관련 종목에 자금이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직전 거래일인 24일에는 종가 기준 최고치인 5만9,716엔을 기록했다. 같은 날 거래시간 중에는 6만13엔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미국 시장에서는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돈 인텔이 급등했고,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8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런 흐름이 일본 증시로 이어지며 니케이 평균 주가의 추가 상승을 떠받쳤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