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돌풍…4개월만 200만개 판매

김영택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7 10:08:55
  • -
  • +
  • 인쇄
(사진=매일유업)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매일유업의 '피크닉 천도복숭아'가 편의점 단독 출시 4개월 만에 200만 팩 판매를 넘어서며 '국민음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제품은 마치 천도복숭아를 직접 베어 문 듯한 풍부한 맛과 넉넉한 용량을 강점으로 내세워 1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240mL 용량으로 출시된 세 번째 제품으로, 이전 제품인 사과와 청포도 맛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2,300만 팩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사진=매일유업)

특히, 2016년 단종된 복숭아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재출시됐다.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며, 높은 당도와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평가다. <자료제공=매일유업>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주요기사

크래프톤-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 2 퍼블리싱 갈등 심화2026.04.15
검찰, '잠수부 사망' HD현대중공업 본사 압수수색…원청 경영진 정조준2026.04.15
교촌치킨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 다음 달 첫 재판…소송액 23억2026.04.15
삼성SDS, KKR과 1.2조 규모 전략적 협력…AI 인프라 투자2026.04.15
HD현대, NATO 30개국 대사단 방문…해양 방산 협력 확대 본격화2026.04.15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