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엄마' 민희진, 르세라핌 소속사에 5억원 손배소 피소

김단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10:17:26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 등 피해에 5억 원대의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민 대표는 지난 4월 기자회견에서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에 '하이브 1호 걸그룹'을 약속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민 대표는 또 르세라핌을 뉴진스 보다 먼저 데뷔시킨다는 사실을 뒤늦게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star@alphabiz.co.kr)

주요기사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태안 원예치유박람회 막바지 점검..."성공 개최 총력"2026.04.16
이억원 "소수에게 이익 집중되는 비대칭적 중복상장 엄격 심사"2026.04.16
[부고] 공오득 씨 별세 외 4월 16일자2026.04.16
[인사] 국립공원공단 외 4월 16일자2026.04.16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2026.04.16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