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손종원, 자기 관리 철저한 냉장고 공개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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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게 정돈된 냉장고와 야식 습관 공개로 화제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셰프 손종원이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담은 냉장고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셰프들이 화려한 슈트를 입고 등장하는 '2026 냉부 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날 방송에는 '냉부'가 배출한 스타 셰프 손종원과 김풍이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한다.

 

손종원과 김풍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대세 셰프'임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엘리트 왕자'와 '말괄량이 여주'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손종원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자신의 냉장고를 통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손종원의 냉장고는 생수와 음료가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고, 식재료에는 날짜까지 꼼꼼하게 라벨링 되어 있어 다른 셰프들로부터 "레스토랑에서 쓰는 라벨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손종원은 "요리할 때 몸이 무거우면 불편해 꾸준히 관리한다"며, "칼칼한 것이 당길 때는 탄산수를, 밤에 식감 있는 것이 먹고 싶을 때는 파프리카나 브로콜리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셰프 윤남노는 "나는 저 냉장고로 살면 우울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요리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특히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두고 정호영과 박은영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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