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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카카오페이)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카카오페이는 이동통신 사용자들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간편한 요금제 선택을 위해 통신 비교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새 단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모바일’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알뜰폰 중심 비교에서 나아가 SKT·KT·LG U+ 등 통신 3사와 다양한 알뜰폰 사업자 요금제를 한 번에 비교하고 개통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사용자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카카오페이 앱 내에서 요금제 선택과 통신사 변경을 완료할 수 있다.
통신 요금제 비교 과정에 카카오페이포인트 혜택을 결합해 개통 조건에 따라 최대 3만7000P를 지급하는 상시 포인트백 구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통신사 변경의 부담을 줄이고 실질 체감 요금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2월 말까지 가입하는 사용자는 첫 달 핸드폰 요금 무료 혜택과 함께 유심 및 이심 발급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2월 28일까지 ‘3월 요금제 사전 알림’을 신청한 사용자에게는 3월 초 혜택이 좋은 요금제 정보를 제공하며, 이후 가입을 완료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카카오페이포인트 5000P를 지급한다. 프로모션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는 사용자에게는 최대 500P를 즉시 제공한다.
‘카카오페이 모바일’ 서비스는 카카오페이 앱 또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의 전체 메뉴에서 통신 카테고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기존 알뜰폰 중심의 비교 서비스를 넘어 국내 통신 3사의 다양한 요금제까지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라며 "사용자들이 자신의 이용 패턴에 맞는 최적의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카카오페이 플랫폼 내에서 즉시 개통까지 완료할 수 있는 원스톱 통신 환경을 구축해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