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시장 공략 가속화.. 현지 팬층 확대 나서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중화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3일 솔라가 오는 9일 새 중국어 싱글 '유어 오운 스타'(Your Own Star, 중국어 제목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기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솔라의 중화권 진출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됐다. 그는 지난해 6월 첫 중국어 싱글 '플로팅 프리'(Floating Free)를 발표하며 중화권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으며 당시 그는 대만을 방문해 현지 언론 인터뷰와 팬 콘서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신곡 발매는 솔라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중국어 싱글로, 현지 언어로 된 음악 활동을 지속하며 중화권 팬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