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부부,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 기부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5: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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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및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 목적

(사진 = 연합뉴스)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내에서 소아·청소년 환자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성인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치료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빈·손예진 부부가 매년 의료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들 부부는 올해 초에도 취약계층 소아 및 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 5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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