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박보영X박인비에 "손흥민·김민재 보유한 구단주 된 느낌" ('어쩌다 사장3')

김단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19:05:55
  • -
  • +
  • 인쇄
(사진=tvN)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어쩌다 사장3’ 박인비, 박보영이 어쩌다 자매 케미로 웃음을 예고했다.

 

11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3’ 12회에서는 ‘아세아 마켓’의 영업 8일 차, ‘막강 알바즈’ 박보영과 박인비의 활약이 공개된다.


박보영과 박인비는 모두 ‘어쩌다 사장’ 시즌1에서 알바 경험이 있는 경력직 알바생. ‘월드스타’ 박인비는 ‘아세아 마켓’에 들어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김밥 코너로 향한다. 박인비는 “100줄쯤이야”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김밥 코너 접수를 예고한다.


김밥을 마는 폼부터 남다른 박인비의 스킬에 모두가 깜짝 놀란다. 박보영과 박인비가 나란히 선 모습을 본 조인성은 “손흥민, 김민재를 보유한 구단주가 된 느낌”이라며 든든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박인비와 박보영은 ‘어쩌다 사장 시즌1’ 알바생에 이어 또다른 공통점을 발견하고 ‘어쩌다 자매’ 케미를 선보인다. 박보영은 미국 생활이 풍부한 박인비에게 현지 손님과의 소통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다 “언니가 있으니까!”라고 의지하며 귀여운 호흡을 보여준다고 해 기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어쩌다 사장3’ 12회는 11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rosa3311@alphabiz.co.kr)

주요기사

강원FC 김대원, K리그1 9라운드 MVP 선정2026.04.24
손흥민 침묵 속 LAFC, 콜로라도와 무승부2026.04.23
멕시코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으로 라파엘 마르케스 내정2026.04.22
김유정 심판,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선정2026.04.22
미트윌란, 조규성·이한범 선발 출전...오르후스 제압하며 우승 경쟁 점화2026.04.21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