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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코스피 5000 돌파 세미나 개최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김지현 기자] 한국거래소가 프리·애프터마켓 개설을 포함한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한다.
3일 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30분) 전후로 프리마켓(오전 7시~8시)과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을 개설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이후 단계적으로 거래시간을 확대해 2027년 말 24시간 거래체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래소는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등 거래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데 거래소 노사 간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거래시간 연장을 두고 사무금융노조는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증권업 노조 측과는 거래시간 연장에 따른 노무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