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JPM.N), 이스라엘 직원 200명에 재택근무 지시

박정원 특파원 / 기사승인 : 2023-10-10 17: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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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이스탄불) 박정원 특파원] JP모건이 자사의 이스라엘 근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재택 근무를 시행한다.


9일(현지시간) 톰슨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이슬람 단체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양측 간에 격렬한 충돌이 발생한 후, JP모건체이스는 이스라엘에 있는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JP모건 체이스는 이스라엘에 약 2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외에 미국의 여러 거대 은행들이 이스라엘에 있는 직원들을 위해 유사한 조치를 취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로켓포탄(오른쪽)과 이를 요격하기 위해 방공망 아이언돔에서 발사된 요격 미사일(오른쪽)의 궤적.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무장 괴한들이 가자지구에서 철책을 뚫고 치명적인 공격을 감행한 지 이틀째 크고 작은 전투를 수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의 칸 TV는 하마스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800명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간 갈등에 세계 시장은 충격을 받았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고 유가는 급등했다.

 

알파경제 박정원 특파원(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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