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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센츄어. (사진=언합뉴스) |
[알파경제 = (시카고) 폴 리 특파원] 액센츄어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 고객들이 대규모 IT 전환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분기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치보다 하향 전망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액센츄어는 3분기 매출이 183억5천만~19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LSEG 집계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 187억2천만 달러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액센츄어는 고객들이 대규모 디지털 전환보다는 비용 통제와 단기 과제에 집중하며 프로젝트를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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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센츄어 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80억4천만 달러로 시장 추정치 178억4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93달러로 전년 동기(2.82달러) 대비 증가했다.
미래 매출을 가늠하는 신규 수주는 2분기에 6% 증가한 221억 달러를 기록했다.
주가는 195.15달러로 1.77% 하락 마감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hoondork197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