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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MURATA) |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무라타(6981.JP)가 AI 수요로 중장기 실적 성장 동력을 확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무라타는 회계연도 2025년 2분기(7~9월)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8%, 32%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예상보다 높은 AI서버 수요가 이유로 FY2025 매출액,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 4월 추정치 대비 각각 6%, 27% 상향됐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I서버 및 전장 등 고부가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AI시장 개화에서 전방 시장 다변화, 제품 수요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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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신한투자증권) |
무라타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1.2배로 과거 4개년 평균 31.7배 대비 저평가 상태다.
오강호 연구원은 "AI로 인한 고부가 수요, 제품 경쟁력, 연평균 생산 능력 10% 증가 전망이 핵심"이라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타이밍"이라고 판단했다.
과거 Q(IT디바이스 수요) 증가 구간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고부가 중심의 높은 가동률을 바탕으로 P(가격)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알파경제 김민영 기자(kimmy@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