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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슈프리마) |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슈프리마가 현대차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KB증권은 슈프리마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0% 증가한 1751억원, 영업이익은 36.9% 증가한 450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그룹· Meta· 에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대규모 프로젝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유럽, 중동/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 다변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AI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해 AI 카메라 기술 내제화를 시급한 과제로 추진 중이며, 이는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고부가가치 솔루션 기업으로 재도약하는 핵심 모멘텀이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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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슈프리마는 현대차 그룹 미래 로봇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2025년 3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김현겸 연구원은 "사람과 로봇을 동시에 식별· 제어하는 ‘무인 보안 플랫폼’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AI와 로보틱스가 융합된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며 기업 가치의 강력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