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고기와 술을 끊은 이유는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09: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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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지고 싶어" 고기·술 끊고 요가·킥복싱…39세부터 식습관 변화

(사진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고기와 술을 멀리하는 식습관과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고기와 술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히며 이민정의 운동 및 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야노시호는 킥복싱을 시작하면서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껴 고기를 끊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가볍게 하고 싶어서 고기를 안 먹게 됐다"며 "39세부터 식습관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야노시호는 고기를 섭취하지 않거나 줄였을 때 몸 상태가 더 좋았다고 밝혔으며, 단백질은 콩, 달걀, 치즈 등으로 보충한다고 전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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