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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박남숙 기자] 지난해 정부가 확보한 신축 매입 약정 물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축 매입 약정 물량은 전년 대비 약 1만 2000가구 늘어난 5만 3771 가구로 집계됐다.
신축 매입 약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이 민간사업자와 착공 전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 준공 후 해당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자나 청년·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신축 매입 약정 물량을 지역별로 보면 5만 4000여 가구 중 수도권에 약 4만 8000가구가 집중됐다. 이 중 서울에만 1만 5000가구가 공급된다.
알파경제 박남숙 기자(parkn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