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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본사. (사진=인텔) |
[알파경제 = (시카고) 김지선 특파원] 인텔이 구글과의 AI 칩 협력을 확대하며 또 하나의 성과를 거뒀다.
양사는 9일(현지시간) 인텔의 제온 프로세서를 구글 클라우드 전반에 적용하는 다년간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또 구글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맞춤형 신규 칩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소식은 인텔이 며칠 전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테라팹’ 반도체 공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힌 직후 나왔다. 해당 공장은 테슬라, 스페이스X, xAI가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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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구글 본사. (사진=구글) |
이번 협력 확대는 인텔의 실적 개선과 주가 반등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평가다. 인텔 주가는 최근 수개월간 잇단 계약 체결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텔은 최근 AI 칩 선두업체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 굵직한 계약도 체결했다. 시장에서는 아마존과 애플과의 추가 계약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주가는 61.72달러로 4.70% 상승 마감했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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