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 개최

문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12: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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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추진본부 개소...국민성장펀드 통해 중장기 국가 성장동력 지원
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황종연 부사장(왼쪽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NH농협금융 제공)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를 개소하며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TF 내 국민성장펀드분과의 주요 분과원들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방안과 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추진본부 개소를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조직적 기반을 갖추고 본격적인 투자 전략 수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황종연 부사장은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각종 아이디어 회의나 현장 간담회, RM활동 등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향후 20년을 이끌 국가 성장동력 마련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농협금융>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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