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삼성증권)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삼성증권은 비대면으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를 최초 개설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투자를 보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비대면 종합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으로,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기간 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신청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 명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일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신청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를 통해 3개월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국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소 국내 투자를 고민해왔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투자 여정을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