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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래프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크래프톤이 역성장 우려가 높았던 PUBG가 무난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서브노티카2 또한 올해 중 출시 가능성은 여전히 높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한국투자증권은 31일 크래프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600억원(+43.6% YoY, +36.5% QoQ)과 4033억원(-11.8% YoY, +16,476.6% QoQ)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PC게임에선 1월 신년 이벤트 및 3월 9주년 이벤트가 모두 호조를 보였으며 트래픽 또한 전년 대비 소폭 회복한 것으로 파악된다. 모바일게임은 화평정영의 트래픽 및 ARPU가 모두 높아지며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정호윤 연구원은 "4분기 화평정영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실적이 부진했고 PC와 화평정영의 경쟁 심화로 펀더멘털이 약화되는 구간에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 및 밸류에이션의 하락을 야기했다"라며 "그러나 1분기는 PC와 화평정영 모두 트래픽 및 매출이 모두 전년 대비 반등에 성공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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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프톤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정 연구원은 "역성장 우려가 높았던 PUBG가 무난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서브노티카2 또한 소송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올해 중 출시 가능성은 여전히 높아 보인다"라며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 또한 게임주 투자에는 호의적인 만큼 상반기에는 꾸준히 관심을 가질 것을 권고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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