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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북) |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도서출판 라디오북은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를 활용한 수익 창출 전략을 담은 신간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을 31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온라인 판매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동남아와 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무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12년간 운영하던 연기학원의 경영 위기 속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역직구’ 시장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후 쇼피의 플랫폼 특성을 분석하고 독창적인 고객 소싱 전략을 구축해 싱가포르, 태국, 브라질 등 8개국을 대상으로 월 매출 5,000만 원, 순수익 1,500만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책은 단순히 상품 판매를 넘어 ‘누구에게 팔 것인가’와 ‘어떻게 시스템화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집중한다.
특히 한국 제품에 대한 해외 시장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언어와 배송 장벽을 극복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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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북) |
총 7개 파트로 구성된 본서는 글로벌 셀링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시장 분석을, 2장과 3장에서는 주문부터 정산까지의 실전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4장에서는 관세, 배송, 고객 서비스(CS) 등 초보 셀러가 겪을 수 있는 실무적 위기 관리법을 다루며, 이후 파트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상품 소싱과 고객 페르소나 분석 등 저자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라디오북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이 책이 새로운 수익 파이프라인을 찾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국내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셀러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라디오북>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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