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빅베어AI. (사진=빅베어AI) |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빅베어AI 주가가 에이전트형 AI 인수로 인해 상승세다.
빅베어AI는 3일(현지시간) 최근 방산 및 정보 분야에서 에이전트형 AI 기능을 갖춘 생성형 AI 플랫폼 애스크 세이지를 현금 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애스크 세이지는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지원한다.
빅베어AI는 이번 인수를 통해 국가 안보, 국방, 정보 및 규제 대상 상업 시장에서의 성장을 도모하는 동시에 실험적 기술의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빅베어AI.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케빈 맥알린 빅베어AI CEO은 "애스크 세이지 인수를 완료함으로써 빅베어AI는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고객이 신뢰하며 배치할 수 있는 임무 수행 준비 완료 AI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가속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애스크 세이지는 이미 임무 핵심 환경에서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사는 데이터, 소프트웨어, 임무 서비스를 한 곳에 통합하는 안전한 통합 AI 플랫폼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빅베어AI는 아부다비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중동 지역 첫 사무소를 개설하며 중동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했다. 이는 빅베어가 비질릭스 및 이지 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이루어진 일이다. 두 회사는 모두 인터내셔널 홀딩 컴퍼니가 소유하고 있다.
주가는 5.84달러로 8.15% 상승 마감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