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대표, 네이버 주식 2억원어치 추가 매입

김단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0 08:16:33
  • -
  • +
  • 인쇄
최수연 네이버 대표. (사진= 연합뉴스)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약 2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대표는 지난 6일 1244주의 자사 주식을 주당 16만원에 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최 대표의 네이버 주식 보유량은 기존 4474주에서 5718주로 증가했다.

최 대표는 2022년 3월 취임 직후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취임 1주년이던 작년 4월에도 2억원 어치의 주식을 추가로 매입한 바 있다. 최 대표가 자사주 매입에 투자한 금액은 총 5억원에 달한다.

네이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달 7일 발행 주식 수의 1%에 해당하는 약 264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star@alphabiz.co.kr)

주요기사

이억원 "소수에게 이익 집중되는 비대칭적 중복상장 엄격 심사"2026.04.16
[부고] 공오득 씨 별세 외 4월 16일자2026.04.16
[인사] 국립공원공단 외 4월 16일자2026.04.16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2026.04.16
주병기 "주유소 담합 조만간 조사 마무리…과징금 부과 처분 내려질 것"2026.04.16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