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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투자증권) |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한국금융지주가 신규 비즈니스 종합투자계좌(IMA)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면서 IB 강자에서 리테일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5일 NH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 4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3283억원(+209.4% y-y, -51.3% q-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올해 1분기에는 자산재평가가 많지 않고 IMA 조달액의 투자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경상실적 레벨 확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1호로 IMA(원금보장, 2년 폐쇄형, 기준수익률 연 4%, 성과보수율 40%) 출시 4일만에 1조 590억원을 모집하며 조기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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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지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은행 예적금 상품의 안정성과, 운용사 상품의 수익성 장점을 동시 보유함을 입증했다. 올해도 최소 4조원 이상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발행어음·IMA 운용사업자는 2028년까지 총자산에서 수신자금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험자본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라며 "기존 IB 업무와 협업 가능하여 시너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