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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삼성증권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하면 배당수익률 6.0%가 기대된다.
유안타증권은 6일 삼성증권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04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8%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양호한 브로커리지 손익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약정 점유율이 상승함에 따라 전 분기 대비 46.0% 상승이 예상된다.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증가로 전 분기 대비 15.8% 증가한 수준이 예상된다.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1월 및 2월 채권금리는 양호했으나 3월 채권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증권은 지난 20일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하였으며 2025년 DPS 4000원, 연결 배당 성향 35.4%, 배당총액은 전년 대비 14.3% 증가하였기 때문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은 충족한 상황이다. 2026년 예상되는 DPS는 5600원으로 배당수익률은 6.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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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우도형 연구원은 "26년 역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예상되며 배당총액은 25년 대비 10% 증가한 수준이 예상된다"라며 "삼성증권의 경우 중장기 주주환원율은 50%를 제시하고 있으나 IMA를 위한 자본 8조원 도달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26년 배당성향은 36.1%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6% 상향한 12만원을 제시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