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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그래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로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본상을 포함한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다음 달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의 공연자로 확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곡 '아파트'(APT.)로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등 본상 부문과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다.
'아파트'의 공동 작업자인 브루노 마스의 시상식 출연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는 하이브와 미국 현지 회사가 합작한 걸그룹 캣츠아이도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들과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팝스타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사브리나 카펜터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