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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15억 건을 돌파했다.
이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의 기록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2025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7연속, 8연속 1위로 진입하는 등 K팝 역사를 새로 쓰는 행보를 이어왔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자리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받은 데 이어 올해 다시 한번 초청받아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6월 6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에, 9월 11일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K팝 챔피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월드와이드 활약 범위를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