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3인방의 참치 요리 대전…욕지도 바다낚시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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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가 오늘(22일)부터 금요일 심야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해 시청자를 찾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도윤, 최강록, 정호영 등 유명 셰프들이 출연해 요리 입문 과정과 개인적인 추억담을 풀어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회차는 지난주에 이어 욕지도 바다낚시에 도전하는 셰프들의 여정을 담았다. 출연진은 낚시를 통해 확보한 식재료를 활용해 각자의 요리 철학과 비법이 담긴 참치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셰프들은 기존의 틀을 깬 재료 조합과 자신만의 비법을 더한 요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참치 요리를 시식한 방송인 데프콘은 이들의 요리 실력에 감탄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최강로드 - 식포일러'는 정통 요리 서바이벌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셰프들과 예능인들이 전국 각지의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푸드 트래블 프로그램으로, 음식 완성 전 조리 과정과 셰프들의 비법을 미리 공개하는 독특한 포맷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참치 로드의 마지막 이야기는 22일 밤 11시 1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