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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 기준 3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지난 2002년 시장 개설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품 다변화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ETF가 명실상부한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ETF 시장은 지수형 상품을 넘어 테마형, 채권형, 액티브 ETF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성장 속도를 높여왔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장기·분산 투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ETF를 활용한 투자 전략이 보편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러한 역사적인 시장 성장을 기념하고 그간 성원을 보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ETF 300조 돌파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ETF 시장 300조 돌파 축하 이미지’를 캡처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다이소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ETF 시장 300조원 돌파는 국내 자본시장의 성장과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 투자 참여가 함께 만들어 낸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KODEX ETF는 많은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 보다 쉽고 합리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삼성자산운용>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