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넷플릭스)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일일 예능 프로그램 '데스게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월 28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데스게임'은 매주 단 한 번의 승부로 결과가 결정되는 1대1 두뇌 대결 프로그램이다.
정치적 연합이나 외부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참가자들의 지략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신개념 서바이벌 형식으로, 승자는 상금 1천만 원을 획득하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여 상금을 누적할 기회를 얻는 반면, 패자는 즉시 탈락하게 된다.
1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세돌, 홍진호, 빠니보틀, 유리사, 세븐하이, 박성웅,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펭수, 양나래 변호사 등 1대1 데스매치에 참여하는 출연진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으며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1:1 뇌지컬 끝장 매치'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 속 인물들의 각기 다른 표정과 자세는 치열한 승부를 예감케 한다.
특히 포스터 전면에 배치된 이세돌과 홍진호의 대결 구도는 단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1대1 대결에 특화된 바둑계의 전설 이세돌과 '더 지니어스' 초대 우승자이자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 포커 플레이어인 홍진호의 만남은 역대급 빅매치의 성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터 하단에는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이 자리하고 있다.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갓동민'으로 불리는 장동민이 이번에는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자로 참여한다는 점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데스게임'은 론칭 소식이 전해진 이후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두뇌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펭수의 출연 소식은 티저 공개와 함께 큰 화제를 모았다.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데스게임'에서 과연 누가 5연승을 달성하며 최종 우승자인 '데스게임 마스터'에 오를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데스게임'은 오는 1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1, 2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