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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더맵)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NCT WISH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Mnet Plus는 6일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인 여행 버라이어티 'ON THE MAP'의 론칭 소식을 알리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출연한다.
'ON THE MAP'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팝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의 무대 밖 일상을 여행과 챌린지라는 포맷으로 담아내, 낯선 환경 속에서의 설렘과 모험을 생생하게 기록할 예정이다. NCT WISH 편은 매주 한 회씩 총 6주 동안 Mnet Plus와 Mnet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번 여정의 출발지인 몽골의 랜드마크 '칭기즈 칸 기마상'을 배경으로, 모험을 앞둔 여섯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대 위에서 청량한 매력을 선보여 온 NCT WISH가 낯선 몽골에서 어떤 챌린지를 수행하며 재미와 신선함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매 순간 마주하는 특별한 챌린지를 통해 NCT WISH만의 '챌린지 맵'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팬덤인 시즈니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긴장감과 함께 뜻밖의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NCT WISH 편은 오는 1월 20일 저녁 8시 Mnet Plus에서 첫 공개되며, 다음 날인 21일 저녁 8시 Mnet에서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