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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빅히트 뮤직)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러브 메이즈'(Love Maze)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옛 투 컴'이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해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 메이즈'는 스트리밍 5천만 회를 넘어서며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곡별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골드(5천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의 인증을 부여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인증으로 스트리밍 부문에서만 총 16개의 플래티넘 인증과 48개의 골드 인증을 받아 누적 64개의 인증을 기록하게 되었다.
'옛 투 컴'은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으로, 그룹의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기대를 담은 곡이며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에 수록된 '러브 메이즈'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서로 엇갈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통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컴백을 기념하여 3월 21일 광화문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하며,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34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