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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박남숙 기자] 1월 첫째 주 서울 집값이 소폭 하락했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계절적 영향으로 거래 감소가 시세하락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역시 0.07% 하락했고 수도권 전체도 0.07% 감소했다. 비수도권에선 5대 광역시와 기타 지방이 각각 0.03%, 0.02% 조정됐다.
반면, 전국 전셋값은 0.13% 올랐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경기·인천 각각 0.14%, 0.12% 올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0.16%), 경기(0.14%), 광주(0.12%), 전북(0.12%), 부산(0.11%), 대전(0.10%) 순으로 올랐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정부의 대출 규제 이후 전세 매물 급감이 시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알파경제 박남숙 기자(parkn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