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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7일 방송에는 방송인 김동현, 광희, 가수 던, 그리고 크리에이터 아모띠가 출연해 다채로운 챌린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아모띠와 함께 특별한 영상 챌린지를 선보인다. 김동현은 아모띠를 번쩍 들어 좌우로 흔드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아모띠는 뛰어난 코어 근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자세를 유지하며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이는 건강과 재미를 결합한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김동현의 도전 정신에 자극받은 광희는 "코어에 힘 딱!"이라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이내 김동현의 손에 들려 마치 '종이 인형'처럼 펄럭이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동현은 체중 90kg 이상인 MC 김구라에게도 챌린지를 제안했다. MC들은 김구라의 체중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김동현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희는 김구라의 도전을 응원하며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김구라를 번쩍 들어 돌리는 괴력을 발휘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남다른 코어 힘을 자랑하며 점차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그는 "이거 재밌네~"라며 즐거움을 표현했고, 그의 웃음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번 '동현 특급' 챌린지는 오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