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iM뱅크 은행장, 새해 첫 행보는 ‘현장 소통’...“직원·고객이 최우선”

문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6: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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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영업일 직원·고객과 직접 만나…현장 중심 가치 경영 본격화
지난 1월2일(금) 수성동 본점 영업부와 외부 커피트럭에서 고객과 소통한 강정훈 은행장  (사진= iM뱅크 제공)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신임 은행장이 고객 및 직원과 직접 소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정훈 은행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취임식에서 Value-Up(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 따뜻한 금융, Imagine More(차별화된 서비스)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데 이어 임기 첫 공식 행보로 고객과의 접점 확대와 내부 소통에 나섰다.

​강 은행장은 지난 2일 수성동 본점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는 ‘직원감사데이’를 가졌다.

이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본점 인근 식당에서 본부 부서장부터 행원까지 다양한 직급 및 연령대의 직원 1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노조위원장 및 노조 간부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직원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본점 전 층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직원 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를 보였다.

​오후에는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은행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피와 유자차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취임식 당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하겠다"는 약속을 직접 이행한 것으로, 강 은행장은 향후 과감한 제휴와 디지털 사업 개진을 통해 은행과 고객의 가치를 함께 높이겠다는 전략을 내비쳤다.

​강정훈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경영 미션으로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제시하며 은행과 직원, 나아가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실용적인 현장 소통으로 임기를 시작한 강정훈 은행장은 무한한 책임감으로 은행, 직원, 고객의 가치를 제고한다는 목표"라며 "iM뱅크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실천으로 따뜻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보호에 힘쓰는 2026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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