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아 감사 마음 담아 의류 및 손편지 전달… 훈훈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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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감사 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약 70여 명의 스태프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여기에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직원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헤어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관계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는 추운 겨울 날씨에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따뜻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겨울 아우터를 선물했다. 해당 아우터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롱패딩 제품으로 이와 더불어 카리나는 직접 쓴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