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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삼성전자 제공) |
[알파경제 = (시카고) 폴 리 특파원]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는 삼성전자와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AMD외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 파트너십은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구축과 현대식 가속기의 메모리 대역폭 수요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AMD는 이번 협력을 메모리 성능과 전력 효율성이 핵심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는 AI 컴퓨팅 플랫폼 확대를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규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소비자용 PC 수요보다는 AI 메모리에 초점을 맞췄는데, 모델 규모가 커짐에 따라 AMD의 데이터 센터 및 AI 로드맵이 GPU와 가속기에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공급하는 데 점점 더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중요한 사안이다.
AMD는 주가는 198.84달러로 1.29% 상승 마감했다. 회사는 5월 5일 실적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hoondork1977@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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