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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40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배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KB증권은 20일 삼성전자 목표주가 32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은 40조원으로 추정해 전년 대비 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51조원으로 예상하며 분기별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026년 영업이익은 220조원으로 전년대비 5배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3월 현재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1~2주 수준에 불과해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수요는 범용 DRAM, 엔터프라이즈 SSD 등을 중심으로 급증하며 메모리는 사실상 내년까지 완판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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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이에 따라 2026년 DRAM 및 NAND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148%, +11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현재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공급 물량에 대한 선제적 수요 타진이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기존 시장에서 예상된 2027년까지 메모리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수요 증가 속도와 제한적인 웨이퍼 생산능력을 고려할 때 메모리 반도체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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