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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 송도 본사.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제 유가 상승으로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은 24일 포스코인터내셔널 1분기 매출액은 7조4000억원(-5%qoq, -9%yoy), 영업이익 28500억원(+7%qoq, +6%yoy)으로 전망했다.
미얀마 가스전 판가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가스전 물량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증가, 팜 실적 개선으로 이익 성장 유지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생산 물량을 중국 CNPC에 판매 중이며, 계약의무인수(Take or Pay) 조항으로 물량에 대한 리스크는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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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터내셔널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결국 가격이 중요한데 최근 국제유가 강세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판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황성현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 판가는 국제유가 1년 평균(50%), 미국 CPI(50%)로 구성되어 있다"라며 "하반기부터 판가 인상 효과 본격화되며 실적도 기존 추정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미국 LNG 자산 인수, 알라스카 LNG FID 등 신사업 투자 발표 기대감도 긍정적인 투자포인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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