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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카코리아. (사진=코스메카코리아)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코스메카코리아가 국내 상위권 고객사의 안정적인 수주 흐름 기반으로 매출 규모가 레벨업되고 있어, 올해 역대 최대 별도 영업이익 기록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27일 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1711억원, 영업이익은 70% 증가한 209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1285억원, 영업이익은 94% 증가한 156억원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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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카코리아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고객사인 D브랜드는 4분기 성수기와 유사한 발주 규모가 예상되며, 그 외 주요 브랜드도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수출 증가로 안정적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윤 연구원은 "Top 5 고객사의 견조한 성장 흐름과 함께 600여개의 고객사 풀 확대로 수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구축 중"이라며 "잉글우드랩 코리아의 경우, 지난해 주고객사의 대규모 발주가 있었기에 현재 연간으로 보수적 추정 접근하고 있으나, 추후 재고 소진에 따라 리오더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