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크래프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크래프톤이 1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신작 <서브노티카2>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주가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
신영증권은 6일 크래프톤 1분기 매출은 1조 3714억원, 인수한 ADK 그룹을 제외한 게임 부문 매출은 1조 9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고 전했다.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매출 및 영업이익을 시현했으며 글로벌 퍼블리셔의 일회성 이익 요인은 이번 실적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1분기 <PUBG> IP는 트래픽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여기에 <서브노티카 2>의 얼리억세스가 PC(Steam, Epic)와 Xbox(게임패스 포함)에서 5월 15일로 확정됐다.
<서브노티카 2>의 스팀 위시리스트는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간 1위였으며, 위시리스트 수 누적은 400만 수준으로 예상된다. 얼리억세스 트레일러는 발표 1일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고, 현재 사전 구매 이전이며 예상 판매량은 연간 500만장으로 추정된다.
![]() |
| 크래프톤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김지현 연구원은 "<서브노티카2>의 법정 이슈로 인해 신작 부재 우려에도 5월 출시 확정을 발표하면서 신작 부재 리스크는 사라진 상황"이라며 "<PUBG> 이용자 수가 전년 최고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2분기 콜라보 및 모드가 본격적으로 추가되며 전년도의 1분기 이후 나타났던 이용자 수의 급격한 안정화를 방어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크래프톤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45만원으로 종전 대비 13% 상향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