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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투자증권 )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NH투자증권이 개인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SK증권은 3일 NH투자증권 2026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55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사상 처음으로 순이익 1조원을 기록하였고, 2028 년까지 계속해서 ROE 10%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특히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NH투자증권의 IMA 인가를 위한 실사가 마무리되었고 이르면 3월에 인가가 나올 수 있다고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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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NH투자증권 IB 부문 경쟁력과 더불어 발행어음 스프레드 마진이 100~150bp 수준으로 한국투자증권 다음으로 발행어음의 ROE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IMA 사업 진출 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영임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으로 2026F P/B 는 1.4 배 수준으로 올라왔으나 브로커리지 호조, IMA 인가 가능성, 업종 내 가장 높은 총주주환원율을 고려할 때 아직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