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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키움증권)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키움증권이 올해는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수혜, 내년에는 자본 증가에 따른 영업력 강화가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30일 키움증권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0.2% 증가한 4004억원으로 추정했다. 컨센서스 순이익 371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브로커리지 부문은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자산관리 부문도 목표전환형 펀드 수익률 상승으로 판매 호조를 보였고, 발행어음 잔고가 1조원을 돌파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트레이딩부문은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프랍 트레이딩 부문의 손익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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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임희연 연구원은 "유일한 리스크 요인은 주식시장 하락 및 거래대금 감소"라며 "하지만 현재 증시 대기자금 및 생산적 금융 정책 기조 고려 시 급격한 거래대금 축소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상향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