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 스키장 개장 50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 출시

김영택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0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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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역사 담은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사진=모나용평)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이 대한민국 스키 문화의 시작을 알린 지 50주년을 기념하며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1975년 12월, 국내 최초의 현대식 스키장으로 문을 연 모나용평은 반세기 동안 최대 규모의 슬로프와 안정적인 설질,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키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50주년 기념 굿즈는 이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총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구성품으로는 50주년 기념 후리스와 용평 레트로 스티커 세트, 그리고 전용 패키지 박스가 포함된다.

기념 후리스는 청록색과 네이비 컬러 조합에 50주년 로고와 헤리티지 엠블럼을 적용하여 상징성을 더했다.

레트로 스티커 세트는 1975년 개장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용평 스키장 아이덴티티를 담은 그래픽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모나용평은 2026년 1월 중 50주년을 기념하는 또 다른 상품으로 대표 슬로프 키링 출시도 준비 중이다.

레드, 옐로, 블루, 골드, 레인보우 등 실제 모나용평 슬로프 명칭과 콘셉트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슬로프 키링은 각 슬로프의 개성과 난이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팬층과 수집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모나용평)

해당 상품들은 2025/2026 시즌 개장 50주년 기념 상품으로, 모나용평 리조트 내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굿즈는 대한민국 스키 역사의 출발점이 된 모나용평의 50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아이템"이라며, "별도로 출시될 슬로프 키링 역시 고객들이 각자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용평은 2025/2026 시즌 동안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료제공=모나용평>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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