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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1번가 제공)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11번가는 하나투어와 공동으로 필리핀 주요 휴양지 여행 상품을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세부, 보라카이, 보홀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단 하루 ‘원데이 빅딜’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키지 상품에 대해 최대 15% 즉시할인과 카드사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폭넓게 구성해 5월 황금연휴와 여름방학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대표 상품인 세부 패키지는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왕복 항공권과 5성급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숙박을 포함해 최저 49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성인 2인 예약 시 아동은 성인 요금의 절반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약 고객에게는 객실 업그레이드, 리조트 조식, 공항 왕복 픽업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동 동반 고객에게는 시터 1일 이용권과 키즈 네일아트 체험 등 가족 맞춤형 혜택도 포함했다.
라이브 커머스 채널 ‘LIVE11’을 통해 이날 오전 11시 방송도 진행한다.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스파 이용권, 11페이 포인트, 커피 교환권 등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외에도 보라카이 4일 패키지와 보홀 5일 패키지를 각각 26만원대와 22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최근 직항 노선이 확대된 인도네시아 마나도와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상품도 포함했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단 하루 집중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빅딜을 맞아 필리핀 대표 휴양지부터 이색 여행지까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구성했다"며 "변화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여행 상품과 강력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11번가>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04@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