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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BGF리테일)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BGF리테일이 업계 구조조정 노력으로 매출 성장률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31일 BGF리테일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1252억원,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290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평균 기존점 성장률은 3%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1분기 낮은 봄 기온과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연이은 집회 영향으로 트래픽이 감소했던 점이 기저 효과로 작용했다.
또 지난 2년간 편의점 업계 점포 구조조정 효과로 인한 트래픽 개선 효과도 나타날 전망이다.
유정현 연구원은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 영향으로 이익률이 상승했을 뿐 아니라 지난 해 4분기부터 상품력 회복이 나타나면서 마진이 높은 음료 및 디저트류 매출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은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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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리테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이어 "2024~2025년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던 시기인데 올해 1분기부터 동일점 성장률 회복으로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라며 "그동안 매출 성장률이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던 과출점 문제는 업계 구조조정 노력으로 개선되면서 상위 업체들 매출 성장률이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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