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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7일 애플뮤직에 따르면, 해당 앨범은 전 세계 115개 국가 및 지역의 애플뮤직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스윔(SWIM)' 역시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정상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와 더불어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하는 등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애플뮤직 측은 이번 앨범 발매일인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이 해당 플랫폼에서 역대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발매 직전 30일간의 평균 스트리밍 수치와 비교했을 때 8배 이상 급증한 규모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성황리에 마친 뒤 곧바로 미국으로 향해 이후 현지 시간으로 23일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공연을 진행했으며, 25일에는 NBC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