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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SK가 자산 매각과 포트폴리오 통합 등으로 그룹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19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SK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30조2901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917억원을 기록했다.
SK AX(영업이익 680억원, +44.7% y-y)는 신규 프로젝트 증가,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다.
SK실트론(영업이익 640억원, -41.8% y-y)은 Si 웨이퍼 고객사 재고 조정 등으로 부진했으나 올해 메모리 수요 증가 등으로 개선이 기대된다. SK팜테코(영업이익 -110억원, 적자지속 y-y)는 운영 효율화 노력으로 적자폭 축소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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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이승영 연구원은 "올해에는 SK스퀘어,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지속되고 자사주 소각으로 인한 주식수 감소 등에 따라 목표주가를 높여야 한다"라며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지속될 전망이며 SK실트론 매각도 추진 중이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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