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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BGF리테일)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BGF리테일의 기존점 성장률이 지난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한 가운데, 1분기에도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상상인증권은 9일 BGF리테일에 대해 지난해 낮은 기저와 함께 1월과 2월 기존점 성장률은 각각 플러스 성장세를 시현한 것으로 파악했다. 최근까지 중대형 점포 중심으로 신규 출점 전략을 이어갔던 점을 고려하면 이는 고무적이다.
BGF리테일 업황 및 실적 개선 흐름은 올해 연중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김혜미 연구원은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속 점유율 확대, 외국인 매출 성장, 비수도권 점포 매출 회복 등 세가지를 제시한다"라며 "먼저, 지난 1년여간 편의점 업계의 점포 구조조정이 하위 사업자를 중심으로 지속되어 왔으나, BGF리테일 점유율은 오히려 지속 확대된 만큼 전방 업황 회복 시 가장 큰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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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리테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김 연구원은 "또 현재의 고환율 및 세계 각국의 지정학적 불안 등을 고려할 때 과거 대비 해외 여행보다 국내 여행 소비가 더욱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코로나 팬데믹 시기 BGF리테일 비수도권 매출이 성장했던 경험을 반추하고, 현재 비수도권 점포수가 51% 비중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 시 충분한 업사이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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