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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바글로벌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달바글로벌이 북미/유럽 권역에서 의미 있는 오프라인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가 수준은 해외 성과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평가다.
교보증권은 7일 달바글로벌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1700억원, 영업이익은 30% 증가한 391억원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1분기는 일본/유럽/북미 중심의 견조한 매출 흐름 지속 전망이다. 2026년부터 북미/유럽 중심 오프라인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벨업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유럽 아마존 행사에서 SKU 다각화 및 의미있는 순위 성과 기록 중이다. 특히, 스페인/독일 아마존 스프링 행사에서 뷰티 Top 100에서 멀티밤 제품이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고무적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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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바글로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기존 미스트 SKU 중심에서 카테고리 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스페인 아마존에서는 뷰티 Top 100 내 SKU 5개가 포함되기도 했다.
권우정 연구원은 "2분기부터 미국 얼타 리오더 물량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올해 입점 SKU 확대까지 감안하면 북미/유럽 권역에서 의미있는 오프라인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 13.9배 수준으로, 돋보이는 해외 성과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