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크래프톤) |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5민랩이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를 지난 5월 26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아이템의 배치와 조합에 따라 전투 결과가 결정되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이 게임의 핵심은 ‘가방 기반 전투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제한된 가방 공간 내에서 희귀도와 형태가 각기 다른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하며, 전투는 아이템 구성이 완료된 후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5분 내외로 설계되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장비와 펫, 직업별 캐릭터를 수집하며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구축할 수 있다. 치명타, 지속 피해, 버프 및 디버프 등 직업별 특성에 따른 운영 방식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5민랩 측은 출시 전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박문형 5민랩 대표는 “템빨용사는 아이템 조합과 배치 전략을 중심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기면서도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게임”이라며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템빨용사’는 한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5민랩은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통해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를 공유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크래프톤>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